스크린 샷 정리

두 달 정도의 시간 동안 간간히 접하면서 찍어 놓은 스샷들을 정리해보니 건질만한 것 몇 가지가 있다. ^^;;

우선, 지난번 경험치와 숙련도 이벤트 기간에 빅토리아 귀금 거래, 구글 상인 레벨과 주조를 올리며 찍은 것들,,,


구글 혼자 대포를 찍을 수 있게 되었다고 잠깐 좋아했지만, 총포류 거래는 다른 캐릭에게 있다는 ㅋㅋ

이스탄불이 귀금 특수항이고, 카리브는 멀지 않아 시간을 쪼개기 좋아 선택했는데, 생각만큼 상렙이 오르지 않았다.
남만의 시대에 만 얼마 정도의 금으로는 역시 ;;

조선과 대만을 찾아가 주로 명주와 마직물을 구해왔다.
하지만 남만을 지속하기에는 역시 접속할 수 있는 절대 시간의 문제... ㅜㅜ

게임 플레이는 커녕 접속조차 어려웠던 이벤트 기간은 끝나고,


64로 올릴 때는 리스본산에도 슬금슬금 손을 뻗쳤다.

어찌어찌 64레벨 달성~ 대클은 무리니 상대클을 타고 혼자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여전히 급가 상클이라는 ㅋㅋ 조선공 맞나... ;;




욕심과 속도

2011/07/21

2011/06/24

2011/05/26

최근 글을 남긴 날짜가 이 모양이다. ㅋㅋ


이사 후 퇴근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보다 이른 시간에 출근을 해야 하면서 게임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바뀐 공간 속 일상에 적응하는 게 우선이었다. 긴 시간이 필요한 대항온의 특성이 나에게 무리가 된 것이다.

캐릭터들은 이것저것 아무렇게나 재미를 찾던 시기는 지나버린 어정쩡한 고레벨이 되어있었다.

강화증, 알선서 패치와 아메리카 패치, 이런 저런 이벤트,,, 
 

폐인 양성 대작 게임과 수영복 글래머도 누르고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하지만, 나의 느슨해진 끈을 당기지 못했다.



그래, 욕심과 속도를 더 줄여야 한다.

세상을 사는 이치와 같다.


아조레스에 가야겠다.


요즘 게임할 시간이 애매하여 가끔 가끔 접속하여 뜨문 뜨문 잠수를 반복;;;

어쨌거나 뚜렷한 목표를 세우지 못한 상태로 Google이 EOS를 따라 다니며 모험을 하고 있다.
나중에 던전을 가게되더라도 좀 편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에 사적(유적)을 중심으로 발견하는데,,,

스킬이 애매하고, 희소퀘들이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린다. ;;;

그런 와중에 8월엔 북미가 열린다는 소식이 들리고, 이벤트도 시작됐다.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이스탄불 항구 앞에서 방황하는 광대 아저씨의 멘트도 달라지고 ㅎㅎ



그 사이에 청람님과 용하게 만나서, 클리퍼 모형도 전해드리고, 백년초님도 만났다. 반가웠어요~~ ^^



참! 8월 북미 업데이트와 함께 발주서와 알선서 등에 다시 한 번 바람이 분다니, 기대를 높여본다.
http://sanwang78.egloos.com/3697019

오늘은 이벤트하러 아조레스에 가야겠다!


EOS 군인 52L, Victoria 공예 16R


지난 주간은 찍스페로 이벤트 덕에 경험치와 스킬이 무려 두 배씩,,,,

아무런 계획을 세우지 못해 방황하던 상태에서 뭔가 '기회다' 싶어 EOS 군렙을 했다.

동아시아, 인도, 중남미동해안으로 이동하며 안전해역을 찾아다녔는데,
기본적으로 한 파티에 1000 포인트가 넘는 경험치를 넙죽 넙죽 ^^;;

일단 목표로 했던 전열 레벨을 맞췄다.


그리고, 맹술도 만들겸 15랭이었던 Victoria 공예 랭크를 16랭으로!!



다만,,,,,,옆에 트위터에도 썼듯이,,,,

아파트와 농장 여기 저기에 쌓여있던 식기름 2997개(999*3)를 싣고 오슬로에 갔지만, 빈손으로 돌아왔다는 점,,,,,,

16랭, 부관+1, 톱+1, 전문+1, 공작실,,,,,,

숨이 막히는 통에 스샷도 남기질 못했다. ㅜㅜ

요령이 없는 것인가, 50방 정도에서 만족해야 하는 것인가,,,,

EOS 네덜란드 국가 이벤트 완료


Victoria 잉글랜드 이벤트 완료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EOS는 이제서야 완료했다.
간간히 있었던 해상 전투는 Google의 힘을 빌었다.
역시, 부캐였던 과거는 지우기 어렵다. ^^

이벤트 중반 이후 이야기를 끌고가는 "가슴을 펴고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보다는 이벤트 결말 부분에서
네덜란드 역시 결국 제국주의의 길을 걷고 있어 '운반업자' 프레드릭은 그런 조국을 거부하겠다는 대목이 오히려 멋졌다.

바다여단 문장을 받았는데, 아무 액션도 없이 인벤토리에 들어와 있어 스샷도 못찍고, 헐헐;;;
미들튼가의 문장도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대신, 대클과 백일장 상품으로 받은 개일전에 문장 달고 찍은 스샷~




1 2 3 4 5 6 7 8 9 10 다음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