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정도의 시간 동안 간간히 접하면서 찍어 놓은 스샷들을 정리해보니 건질만한 것 몇 가지가 있다. ^^;;
우선, 지난번 경험치와 숙련도 이벤트 기간에 빅토리아 귀금 거래, 구글 상인 레벨과 주조를 올리며 찍은 것들,,,


구글 혼자 대포를 찍을 수 있게 되었다고 잠깐 좋아했지만, 총포류 거래는 다른 캐릭에게 있다는 ㅋㅋ
이스탄불이 귀금 특수항이고, 카리브는 멀지 않아 시간을 쪼개기 좋아 선택했는데, 생각만큼 상렙이 오르지 않았다.
남만의 시대에 만 얼마 정도의 금으로는 역시 ;;
조선과 대만을 찾아가 주로 명주와 마직물을 구해왔다.
하지만 남만을 지속하기에는 역시 접속할 수 있는 절대 시간의 문제... ㅜㅜ
게임 플레이는 커녕 접속조차 어려웠던 이벤트 기간은 끝나고,

64로 올릴 때는 리스본산에도 슬금슬금 손을 뻗쳤다.
어찌어찌 64레벨 달성~ 대클은 무리니 상대클을 타고 혼자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여전히 급가 상클이라는 ㅋㅋ 조선공 맞나... ;;
우선, 지난번 경험치와 숙련도 이벤트 기간에 빅토리아 귀금 거래, 구글 상인 레벨과 주조를 올리며 찍은 것들,,,


구글 혼자 대포를 찍을 수 있게 되었다고 잠깐 좋아했지만, 총포류 거래는 다른 캐릭에게 있다는 ㅋㅋ
이스탄불이 귀금 특수항이고, 카리브는 멀지 않아 시간을 쪼개기 좋아 선택했는데, 생각만큼 상렙이 오르지 않았다.
남만의 시대에 만 얼마 정도의 금으로는 역시 ;;
조선과 대만을 찾아가 주로 명주와 마직물을 구해왔다.
하지만 남만을 지속하기에는 역시 접속할 수 있는 절대 시간의 문제... ㅜㅜ
게임 플레이는 커녕 접속조차 어려웠던 이벤트 기간은 끝나고,

64로 올릴 때는 리스본산에도 슬금슬금 손을 뻗쳤다.
어찌어찌 64레벨 달성~ 대클은 무리니 상대클을 타고 혼자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여전히 급가 상클이라는 ㅋㅋ 조선공 맞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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